
7월 6일, 금정구의회 본회의 개원식에서 대표로 의원행동강령을 낭독했습니다.
청렴, 공정, 책임.
말로 읽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어려운 것은 이해관계 앞에서도 원칙을 지키는 일입니다.
의원의 권한은 개인의 것이 아니라
주민이 잠시 맡긴 권한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는 엄격하고, 누구에게는 느슨한 정치.
말과 행동이 다른 정치.
저는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주민 앞에서 읽은 약속을
의정활동의 기준으로 삼겠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겠습니다.
